2018년 5월 24일(목) ~ 25일(금), 양일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2018년 한국수자원학회 학술발표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학술발표회는 천년고도의 도시인 경주에서 ‘물, 문명의 기원’이란 주제로 열렸으며, 총 386편의 연구 성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일본, 뉴질랜드, 태국 등 해외 참가자를 포함하여 수자원 전문가 및 종사자, 전공 학생 등 700여명이 참석하였고, 기획세션은 총 17개 세션, 11개의 부스의 전시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주요내용으로 첫째날은 원태상 기념강연, 리셉션, 기획세션, 논문발표회, 전시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원태상기념강연은 인하대학교 김형수 교수께서 “카오스, 기후변화 그리고 자연재난”이란 주제로 강연하였고, 새롭게 출범한 에너지분과 위원회에서는 ‘수자원과 전력의 융합발전을 위한 에너지분과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기획세션을 진행하였습니다.
둘째 날은 개회식, 기조강연, 기획세션, 논문발표회, 전시회, 폐회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개회식에서는 우리학회 허준행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의 축사, 올해의 논문상 시상이 진행되었습니다. 충북대 명예교수이신 안상진 고문께서 감명깊은 기조강연을 해 주셨고, 본 학술대회 주제에 맞게 ‘물, 문화, 역사 그리고 기술의 만남’이라는 기획세션이 운영되었고, ‘낙동강 하굿둑의 회고’라는 주제로 시니어세션이 운영되었습니다. 참가자 및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개회식 개회사_허준행(한국수자원학회 회장)
원태상기념강연_김형수(인하대학교 교수)
리셉션 장면
등록장면
포스터 발표장면
기획세션장면
전시부스장면
폐회식_폐회사_허준행(한국수자원학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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